Avatr, 첫 왜건 모델 06T 공식 출시…955마력·항속 1,250km의 올라운더

프리미엄 신에너지차 브랜드 ‘Avatr’가 4월 22일 첫 왜건 모델 ’06T’를 정식 출시했다. 순수 전기와 주행거리 연장(EREV) 방식을 모두 갖춘 5개 트림으로 구성됐으며, 가격대는 21만9,900위안에서 27만9,900위안(한화 약 4,747만~6,042만원)으로 책정됐다. ‘다목적 스포츠 투어링 왜건’으로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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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타리아 일렉트릭, 800V에 듀얼 충전 포트까지…전기 MPV 새 기준 제시

현대자동차가 스타리아 라인업을 한 번에 확장했다. 전동화 모델과 리무진 모델을 동시에 투입하며 MPV 시장 전반을 겨냥했다. 현대자동차(Hyundai Motor)는 ‘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’과 ‘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’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. 기존 내연기관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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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야디 씨라이언 05, PHEV에 냉장고 넣고 EV엔 9분 충전 얹었다…2100만 원부터

비야디(BYD)가 중형 크로스오버 ‘씨라이언 05(Sealion 05)’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(DM-i)와 순수전기(EV)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동시에 출시했다. 진입 모델 가격 9만7900위안(약 2113만 원). 이 가격에 라이다(LiDAR) 기반 주행 보조 시스템 옵션과 빌트인 냉장고가 함께 묶인다.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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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0km 와인딩 시승 코스에 르망 초청권까지… GV60 마그마, 퍼포먼스 체험 기회 확대

제네시스(Genesis)가 첫 고성능 모델 ‘GV60 마그마’를 앞세워 체험형 전략에 속도를 붙인다. 전시 중심에서 벗어나 시승과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결합해 고객 경험을 입체적으로 확장한다. GV60 마그마는 제네시스 고성능 전략의 출발점이다. 지난 1월 국내 출시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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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슬라와 BMW 질주 막을까…새로운 벤츠 전기 C클래스 전기 버전 시험주행 포착

메르세데스-벤츠(Mercedes-Benz)가 전기차 전략을 전면 수정하고 핵심 모델인 C클래스를 기반으로 한 순수 전기 세단을 내놓는다. 그동안 별도 EQ 라인업으로 시장에 접근했던 방식에서 벗어나, 기존 내연기관 모델과 동일한 네이밍과 포지셔닝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전략이다. 최근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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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슬라, 모델 S·X 단종 고별작 ‘시그니처 에디션’ 출시… ‘럭스 패키지’에 FSD·무료 슈퍼차징까지

테슬라(Tesla)가 모델 S와 모델 X의 마지막을 장식할 한정판 ‘시그니처 에디션(Signature Edition)’을 공개했다. 총 350대에 불과한 이 차량들은 초대받은 고객에게만 구매 자격이 주어지며, 14년에 걸친 두 플래그십 모델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는다. 테슬라는 모델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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