테슬라와 다른 길 택했다…리비안 ‘자율주행 2500달러’ 유지

리비안(Rivian)이 2027년형 R1T와 R1S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 ‘오토노미+(Autonomy+)’ 가격을 2500달러(약 350만원)로 유지한다. 자율주행 기능이 발전하면 가격을 올릴 가능성을 열어뒀지만, 현재는 기능 확대가 먼저라는 판단이다. 리비안은 오토노미+를 일시불 2500달러 또는 월 49.99달러에 제공한다.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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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젤 대신 전기로 정글 달린다…남아공이 만든 ‘전기 사파리카’, 200km 주행

아프리카 사파리 하면 떠오르는 자동차가 있다. 차체를 높이고 지붕을 걷어낸 대형 오프로더다. 험한 길을 잘 달리고 시야도 좋지만, 야생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때 디젤 엔진의 소음과 진동, 배기가스는 피하기 어려웠다.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툴라 솔루션스(Thula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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